포근한나무는
공간을 지어가다.
한해 두해 나이를 먹어가며 시간은 흐릅니다.
내가 숨쉬는 공간에도 시간이 흐릅니다. 물건이 새로 생기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하며 어떤 것은 10년 20년 함께하기도 합니다.
어느새 나의 공간은 손때가 묻은 소중한 것들로 채워져있을 것입니다. 시원하고 따뜻한 봄날 창문을 끝까지 열고 바람을 들여 환기하듯이 하나씩 공간을 채워가며 비워가며 함께 숨쉬며 살아갑니다.
목공연습장 대여 / 목공자격증 지도 / (건축목공기능사, 가구제작기능사, 목공예기능사) / 생활목가구 지도 / 인테리어목공사
한국전통공예건축학교 소목반 수료 / 건축목공기능사 / 가구제작기능사 / 목공예기능사 / 실내건축기사 / 토목기사 / 인테리어(공정관리, 목공사, 현장설계) / 원목가구공방/ 제103야전공병대대 1621목공병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